Among the many forms that exist in the world, none is as practical and attractive as cube.
KIMPARKS LAB is a design studio created by people in love with the cube.
We deliver visual pleasure and witty messages through artwork activities inspired by the cube.
A cube world is a world that we dream of and a goal that we must achieve someday.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형태 중에 네모만큼 실용적이며 매력적인 형태도 없다.
김박스랩은 이 네모와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 만든 디자인스튜디오다.
우리는 네모에서 영감받은 아트웍 활동을 통해 시각적 즐거움과 위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네모난 세상은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며, 언젠가 이뤄야 할 목표다.


The character "cubing" is our partner in creating a cube world together. Cubing is an alien who accidentally came to Earth from a cube planet.
 Compared to the square Cube planet, the Earth is so complex and dizzy. He wants to go back, but there's very little he can do on Earth.
 One day when he lives a hard life missing the Cube planet, he finds out that he has the ability to square anything.
 Cubing thinks it's OK to square the Earth instead of going back to its own planet, and gradually creates its own world.
 Although he has only feet on his head and cannot speak, he cannot live on Earth, but he is still running for a square world with his own speciality.
Everyone has their own dream world. Real problems always try to interfere with our dreams, but if we look carefully, there is definitely a breakthrough
 Through the story of 'cubing,' which is lacking but makes one's dream come true, I try to give people hope and joy.

캐릭터 ‘큐빙’은 네모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의 파트너다. ‘큐빙’은 어쩌다 네모난 행성에서 지구로 온 외계인이다.
 모든 것이 네모난 큐브행성에 비하면 지구는 너무나도 복잡하고 어지럽다.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그가 지구에서 할 수 있는 건 거의 없다.
 큐브 행성을 그리워하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던 어느 날, 큐빙은 자신이 어떤 것이든 네모나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큐빙’은 자기 행성으로 돌아가는 것 대신 지구를 네모나게 만드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고, 조금씩 자기 세계를 만들어간다.
 머리에 발만 달린, 말도 못 해 지구에서 살기 힘든 ‘큐빙’이지만 자신만의 특별함으로 네모난 세상을 위해 지금도 달리고 있다.
 사람들은 누구나 꿈꾸는 자기만의 세상이 있다. 항상 현실의 문제들은 우리의 꿈을 방해하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돌파구는 분명 존재한다.
 부족하지만 자기의 이상을 실현시켜가는 ‘큐빙’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주려 한다.

109 kim / Instagram
Park / Instagram
Park2 / Instagram